오늘 들국화님의 글이 늦게 올라와서 잠시 몸이 불편하신가 걱정되었습니다. 오늘도 스승님의 발자국을 따라 걸으시며 전해주는 스님의 소식에 가슴 뭉클합니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을 귀하게 대접하시는 모습이 크게 와 닿습니다.. 스승의 은혜를 노래로 대접하신 임실 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
2012-05-16 10:34:05
흐르는강물처럼
알게 모르게 부처님의 법의 가피를 법륜스님을 통해 얻고 행복해 하시는 분들이 많음을 보며 저 또한 함께 기뻐합니다. 저도 마지막에는 코끝이 찡하고 눈물이 납니다. 스님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게 글을 올려주시는 들국화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