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평화재단
5월 15일 법륜스님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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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 정병태

잘읽고 갑니다... 마음이뭉클해지네요...

2012-05-16 14:51:58

애독자

저도 소식이 늦길래... 아프신가... 했어요. 스님 소식만 듣는 것이 아니네요. 들국화님의 하루도 같이 보는 느낌입니다.

2012-05-16 13:52:57

무량음

저도 눈물이..ㅠㅠㅠ 코풀러 갑니다.

2012-05-16 13:18:47

호조니

모두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가슴이 벅차오르고 뭉클해집니다. 세상은 정말 살만한 곳이구나! 느끼게 해 주시는 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2012-05-16 11:20:01

백연수

정토회에 들어와서 제일먼저 들국화님의 [스님의 하루]을 읽으며 저도 스님과 동행을 하게됨니다. 들국화님 감사합니다.

2012-05-16 10:49:57

세명심

오늘 들국화님의 글이 늦게 올라와서 잠시 몸이 불편하신가 걱정되었습니다. 오늘도 스승님의 발자국을 따라 걸으시며 전해주는 스님의 소식에 가슴 뭉클합니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을 귀하게 대접하시는 모습이 크게 와 닿습니다.. 스승의 은혜를 노래로 대접하신 임실 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

2012-05-16 10:34:05

흐르는강물처럼

알게 모르게 부처님의 법의 가피를 법륜스님을 통해 얻고 행복해 하시는 분들이 많음을 보며 저 또한 함께 기뻐합니다. 저도 마지막에는 코끝이 찡하고 눈물이 납니다. 스님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게 글을 올려주시는 들국화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_()_

2012-05-16 10:28:44

별먼지

마지막에는 눈물이 나네요...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05-16 10:13:26

^^

아울러 들국화님의 노고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2-05-16 10:11:27

선화

스님의 하루를 읽으면 더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더 깨어나야겠구나 함을 느낍니다.()

2012-05-16 10: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