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 스님 만나고, 제게도 인생의 스승님이 계시다는 게 참으로 기쁩니다. 제가 불자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으니까요^^ 사실 아직 스스로를 불자라고 하기는 좀 뭐하지만, '수행'은 계속해서 죽을 때까지 해나가고 싶습니다.
2012-05-10 03:42:19
선주심
감사합니다~~ 오늘 서울 서초법당에서도 법회후 스님도 안 계신데 자재법사님과 정토회 이기혜대표님을 모시고 조촐하게 스승의 날 행사를 치렀습니다. 비록 스승님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항상 시공을 초월하여 계시는 스님을 맘속에 새기며 어느때보다 감사하고 풍성한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늘 길위에 서 계신 스승님을 생각하니... 맘속 깊이에서 올라오는 큰 울림에 스승의 노래는 한구절도 따라 부르지 못하고 눈물만 쏟아냈네요.... 부지런히 수행정진하여 이웃과 세상에 큰 보탬이 되리라는 서원만 새기고 또 새기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_()()()_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