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평화재단
5월 3일 법륜스님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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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

스님의 하루는 나즉나즉 잔잔히 들려주는 언니의 속삭임 같아요. 스님의 노고가 그 만큼 더 돋보이고 정토회가 더욱 결집되어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2012-05-04 09:35:09

별먼지

오늘도 이 글로 마음이 따땃해지는 하루 시작합니다. 법륜스님 존경합니다.

2012-05-04 08:36:46

무변행

상세한 글 감사드려요. 저도 다음엔 스님한테 선물을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2-05-04 08:17:28

김순란

스님이과 스텝분들모두 너무수고많으시네요.. 들국화 행자님, 스님의 자세한일상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2012-05-04 07:36:31

흐르는강물처럼

희망의 민들레 씨앗이 더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서 싹 틔우는 것을 미리 봅니다. 답백하고 깔끔한 그리고 사랑이 있는 님의 글을 통해 하루를 기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엽니다. 고맙습니다._()_

2012-05-04 06:52:57

흐르는강물처럼

작은 선물이라도 스님께 드리고 싶은 마음은 스님 법문으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한 기쁨에 비하면 백만분의 일 정도의 감사 표현이지요. 저도 저 마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에게도 비슷한 경험이 있으니까요.하하하... 병원 갈 시간도 없으신 스님!스님이 세상을 밝히는데 힘을 쏟으시는 백분의 일이라도 제가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스님의 건강을 간절히 기원합니다._()_

2012-05-04 06:4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