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민들레 씨앗이 더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서 싹 틔우는 것을 미리 봅니다. 답백하고 깔끔한 그리고 사랑이 있는 님의 글을 통해 하루를 기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엽니다. 고맙습니다._()_
2012-05-04 06:52:57
흐르는강물처럼
작은 선물이라도 스님께 드리고 싶은 마음은 스님 법문으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한 기쁨에 비하면 백만분의 일 정도의 감사 표현이지요. 저도 저 마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에게도 비슷한 경험이 있으니까요.하하하... 병원 갈 시간도 없으신 스님!스님이 세상을 밝히는데 힘을 쏟으시는 백분의 일이라도 제가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스님의 건강을 간절히 기원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