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가볍게
늘 가슴 뭉클한 법륜스님과 도와주시는 분들의 일상입니다. 감사합니다.
2012-05-01 08:44:53
흐르는강물처럼
높이 자란 엄나무순을 장대끝에 낫을 달아 금방 해결하셨다니...스님의 지혜에 탐복...그리고 빙그레 미소가 지어지네요. ^^ 여름 100강 시작 !마음으로 열렬히 응원 보내드립니다._()_
2012-05-01 08:35:21
안은주
저도 세상의 '희망'이 되기위해 부지런히 살아가겠습니다
2012-05-01 05:5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