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단식20일째-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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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자

미안합니다.용서하십시요.스님.ㅠㅠㅠㅠㅠㅠ()

2009-08-11 16:20:12

智慧

너무 부끄럽습니다. 배가 안 고파도 계속 먹어대니 몸은 비만 !! 살을 뺄 것이 아니라 알맞게, 조금 적다싶게 먹겠습니다. 지심참회하옵니다.

2009-06-05 11:33:14

lotus

밥이 먹고싶다..한줄을 읽고 굵은 눈물방울이 뚝 흐릅니다..어린 북한 친구들이 배고픔의 고통에서 벗어나길. 발원합니다...

2009-01-12 23:11:00

최진연

밥... 밥이 먹고 싶다...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2008-09-17 17:13:34

ㅛㅏㅇ123

2008-09-17 11:42:50

ykd123

유경덕

2008-09-17 11: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