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나'는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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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기

서로가 조금 다를 뿐 ....감사합니다 스님

2008-09-06 12:50:40

자재광드림

스님, 너무 마르셨네요. 26일에 높은 고지에 있는 알라원을 다녀왔어요. 거기서 언니의 뛰어남에 비교해서 자기연민에 빠져있던 한 여인에게도 이런 이야기를 해줄 수 있었어요. 지혜롭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눈 뜨게 수많은 기회를 제공해주시는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2008-07-30 07:3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