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내 중심에서 세상을 보고 있는 나를 봅니다. 큰 노력을 하지 않으니 그자리입니다. 스님 가르침에 따라 전체를 보도록 나중에는 당연히 그렇게 보고 있는 나를 볼 수 있도록 가르침에 따라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2008-08-07 21:41:33
최진연
문경에서 스님을 뵜을 때 스님께서 많이 야위셨지만 저는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스님께서 단식을 중단하신 걸로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니라고 하네요. 잘못된 정보로 가벼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지만, 또 스님께서 알아서 잘 하시리라 믿고 있지만, 걱정이.... 됩니다. 저는...... 스님께서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달은 보지 않고 손가락만 쳐다보는 어리석은 중생이지만, 늘 스님을 따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