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실천

[특집]613만인대법회
목적지가 아닌 여정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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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영

감사합니다. 덕분에 곳곳에서 감동을 느낍니다.

2024-06-29 17:05:11

해탈지

자랑스런 봉사자님들의 활동들을 읽어내려가면서 가슴이 두근두근 훈훈 감동입니다. 모두모두 아름답습니다.

2024-06-28 18:26:34

무주각

봉사자분들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드립니다

2024-06-28 15:08:10

수미향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6-28 13:31:00

최솔미

정말 선물같은 글입니다
봉사자분들의 이야기를 읽으니 정성이 이루 헤아릴 수 없구나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이 말 한마디로는 참 부족하지만 더
표현할 길이 없네요
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4-06-28 12:50:17

정희원

만인 대법회 기사들을 읽는 내내 가슴 벅찬 감동으로 눈물을 흘리면서 읽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님들 너무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기사로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6-28 12:41:00

김효영

저도 눈물이 핑 돌고 가슴이 먹먹하고 미소가 지어집니다.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2024-06-28 12:39:42

현광 변상용

예전에 남산순례 갈 때 수신기 담당으로 챙겨봐서 아는데 몇십개인데도 나중에 회수시 왜 이리 숫자가 안 맞고 이어폰 없어지고 한쪽 끊어지고...몇번을 세고 또 셌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것 하나도 쉽지 않다는 걸 아니까 더 대단해 보이네요.
그릇들도 꽃병의 꽃들도 그냥 턱 나온게 아니군요.헐~
아래분 말처럼 그날의 기록을 남긴건 정말 탁월한 기획이네요. 최고!

2024-06-28 12:36:32

대정진

한분 한분 봉사자님들 노고에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4-06-28 12:32:20

세숫대야

고맙습니다~저도 눈물이 핑도네요()

2024-06-28 11:5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