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선물같은 글입니다
봉사자분들의 이야기를 읽으니 정성이 이루 헤아릴 수 없구나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이 말 한마디로는 참 부족하지만 더
표현할 길이 없네요
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4-06-28 12:50:17
정희원
만인 대법회 기사들을 읽는 내내 가슴 벅찬 감동으로 눈물을 흘리면서 읽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님들 너무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기사로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6-28 12:41:00
김효영
저도 눈물이 핑 돌고 가슴이 먹먹하고 미소가 지어집니다.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2024-06-28 12:39:42
현광 변상용
예전에 남산순례 갈 때 수신기 담당으로 챙겨봐서 아는데 몇십개인데도 나중에 회수시 왜 이리 숫자가 안 맞고 이어폰 없어지고 한쪽 끊어지고...몇번을 세고 또 셌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것 하나도 쉽지 않다는 걸 아니까 더 대단해 보이네요.
그릇들도 꽃병의 꽃들도 그냥 턱 나온게 아니군요.헐~
아래분 말처럼 그날의 기록을 남긴건 정말 탁월한 기획이네요.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