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들판에서, 무대 뒤에서, 공양간에서, 공원에서, 영상 속에서, 다리 밑에서
모두들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함께 만들어 낸 우리가 자랑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6-27 10:56:07
현광 변상용
첫머리의 613 대법회 이야기가 슬슬 지겨워졌을까요~ 란 문장에 속으로 뜨끔했습니다.
다 읽고 나니 앞으로도 서너번은 더 나올 얘기가 있겠다 싶네요.
진짜 상상했던 것보다 백배는 더 많은 노력이 들어간 것 같아요. 아니 천배.
이 경험이면 십만명이 모인다해도 쌉가능할 듯. 진짜 대단한 정토회원들이십니다~
2024-06-27 10:53:12
소명
이렇게 많은 노력이 있었군요. 참가는 제일 쉬운 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큰 추억이 되셨을 것 같아 부럽기도 합니다.
2024-06-27 09:45:39
박명숙
도반님들의 노고와 모자이크붓다를 이루는 모습에 가슴뭉클합니다
상황을 알게되니 6.13법회의 여운이 더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2024-06-27 09:35:07
정각심
곳곳에서 모자이크 붓다님들의 보이지 않는 활동이 있었음을 알게 됩니다.
고맙습니다_()_ 고맙습니다_()_ 고맙습니다_()_
2024-06-27 09:21:16
김동원
감동!!! 감동!!! 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든 일을 한마음으로 해내는 봉사자들이 있어 보이는 곳이 더 빛날수 있었던 행사였던 것을 가슴깊이 감사드립니다.
2024-06-27 09:11:47
세명화
퍼포먼스 팀에서 활약을 했답니다.
지나고 나니 그때가 행복했습니다.
상세한 소식 고맙습니다.
2024-06-27 09:08:44
길상
동산과 서산은 같은 산이다
2024-06-27 08:11:30
희장엄
이렇게 알려주지 않았다면 다 알 수 없는 노고에 다시 한 번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과정 자체가 행사의 꽃이 아닌가 싶을 정도 입니다. 감동 감동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