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실천

[특집]613만인대법회
눈치 없는 태양과 만인의 인내심이 함께 만든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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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순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6-21 20:55:00

해탈지

그 날의 감동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재밌게 정리해주신 분의 글솜씨에 웃음도 나옵니다. 주인된 마음으로 함께한 행동 행복했습니다

2024-06-21 19:01:44

반야지

사진과 글로 대법회를 만나는 것은 또 새로운 맛입니다. 새콤달콤 맛있는 디저트 같습니다. 만인이 만든 그날의 정성을 글로 사진으로 또 정성스럽게 담아준 도반들의 노고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2024-06-21 17:13:51

김경례

다시 그 날의 감동으로 눈물이 핑 돕니다. 고맙습니다.

2024-06-21 14:16:33

소명

기세가 느껴지는 글과 생생한 사진 감사합니다. 살아있는 기분입니다.

2024-06-21 12:55:40

김현정

그 날의 현장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글이었습니다.
읽으면서 봉사자님의 웃는 얼굴에서 감동이 전해져 코 끝이 찡 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이 하늘에 닿고 닿아 한반도의 평화가 이루어지길 발원 해 봅니다

2024-06-21 12:34:25

하늘마음

613의 감동이 다시 느껴집니다.
봉사하시는 도반님들을 보면서 너무 감동이였습니다.
모자이크붓다가 무엇인지 느껴지는 날 이였습니다.

2024-06-21 11:57:52

광효

잘읽었습니다

짜증나고 화가 나는 일상 중에 있었는데 만인법회를 생각하니 마음이 여유롭게 되고 누그러집니다

작은 이익으로 서로 갈등하는 시대 속에서 큰 꿈과 비전을 가지고 활동하는 정토회가 자랑스럽습니다

2024-06-21 11:22:37

대정진

감동이 전해지는 글 감사합니다.
613참여하신 분들과, 봉사해 주신 한분 한분이 주인이었습니다.
햇살이 뜨거웠지만, 그날, 그 자리에 있었던 분들의 한마음을 꺽지는 못했음을 보았습니다.
봉사해준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한 마음전하고,
참여한 우리모두에게 감사한 마음 전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4-06-21 11:21:26

무구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6-21 10: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