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알고 있는 얘기라 넘기려고 했는데 끝까지 읽어보길 잘했네요. 아프지만 이런 역사를 갖고 계신 광주분들 대단하십니다.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평화와 안정을 기원하는 우리의 마음과 이 일이 일맥상통한다하면 너무 과한 확대해석일까요.
많은 걸 생각하게 해 주는 글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고맙습니다.
2024-05-18 12:05:05
소명
정성이 들어간 기사 잘 봤습니다. 마치 그 장소에 함께 있는 것 같네요. 가슴이 먹먹합니다.
2024-05-18 10:59:19
박정순
눈물이 나네요.
전남일보 기자들의 마음이 다가옵니다.
잔인한 행위의 주동자들은 언제든 기회가 되면 역사를 뒤집으려 하지 않을까? 지금도 호시탐탐 기회를 엿볼 그들이 다시는 발붙이지 않도록 두 눈 부릅떠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