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다른 사람의 웃음에서_ 내 마음을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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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자녀와 배우자의 부양의무는 다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기본의무도 못하면서 본인 마음 편하자고 수행이니 봉사니 하면서 의무를 회피하는 것이라면 자녀들은 어떨까 하는 우려를 해봅니다~~

2025-07-14 11:49:42

정선혜

천룡사 이봉우 거사님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7-14 10:25:36

평화

무더위 같은 번뇌를 시원하게 날려버린 도반님
덕분에 움직이고 싶은 힘이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2025-07-14 10:19:30

배병갑

"발만 담그려는데 수영도 해보라"
제가 보기엔 이미 수영을 시작했군요.^^

2025-07-14 09:45:39

유진화(자재왕)

도반이 전부입니다.
나를 위한 봉사.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5-07-14 08:58:36

도원행

지금까지 잘 살아왔고,사느라 고생했고 지금 잘 살면 된다.. 읽으면서 울컥 합니다. 저도 도반님 처럼 지금 잘 살겠습니다. 수행담이 위로가 되고 다시 정진해야겠다 다짐을 하게 합니다. 한발씩 한발씩 오직 한발씩 내딛어 보겠습니다.

2025-07-14 08:47:58

수미향

"지금을 잘 살겠습니다." 덕분에 저도 지금, 오늘을 잘 살아야겠다.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2025-07-14 08:35:06

견오행

이봉우님, 글 감사합니다. 이것 저것 핑계대며 주저하고 있는 저에게 발심의 용기를 주시는 것 같아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7-14 08:30:46

김애자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2025-07-14 08:16:07

세명화

발만 담근게 아니고 천룡사를 마구 헤엄치고 다니시는 거사님 멋지십니다. 감사합니다

2025-07-14 08: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