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광명지회
길에 떨어진 개똥, 내 마음의 거울!
본문보기

송구선

솔선수범 하시는 문희영 모둠장님을 응원합니다.
정토행자의 하루에서 모둠장님의 글을 읽으니 반갑고 감동입니다.
상록모둠의 반가운 얼굴을 보니 기쁘고, 모둠장님의 수행을 지표로 삼아 깊이있게 수행하는 수행자가 되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5-07-16 09:02:01

들꽃

깊은 울림이 느껴지는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저는 개똥보면 피해다니며 눈쌀이 찌뿌려지는데
개똥줍기를 하시네요
차라리 쓰레기 줍기는 하 는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모습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2025-07-16 08:49:33

이정원

야무지게 모둠을 챙겨나가시는 모습이 문희영님 그 자체의 모습이구나 늘 느끼고 배웁니다. 편히 머물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싶다는 말씀에 많이 공감이 됩니다. 함께해서 고맙고 늘 응원합니다😊🙏

2025-07-16 08:36:09

박슌득

문희영님~~오늘 아침에 행복하게 읽었습니다
특히나 개똥 줍기(?)는 저를 반성하게 합니다
강아지 산책을시킬때 우리강아지 똥만 치웠는데~
이제부더는 저도 개똥 치우기가 아니라 개똥줍기를 실천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7-16 08:32:46

서태원

항상 고맙습니다

2025-07-16 08:20:23

견오행

문희영님, 고맙습니다. 힐링캠프의 인연은 저와 같은 경험이어서 전법의 힘이 얼마나 소중하고 불법의 가피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나의 한 생각은 이미 우리모두의 생각속에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7-16 08:25:56

현광 변상용

비닐 문제로 떠나려 했다는 게 그걸로? 했다가 한편으론 이해도 됩니다. 나중에 보면 참 별 것도 아닌데 말이죠.
새 모둠원이 오면 지난 모둠활동 영상을 보여 준다는데 오~! 했습니다. 굿 아이디어네요.
흐뭇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5-07-16 08:15:57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7-16 07:29:27

박주원

나의 일이라 생각하고
그저 하는 생각과 행동의 힘을
배우고 실천하겠습니다

2025-07-16 07: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