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몇년동안 묵묵히 걸어가시는 그 길에
이렇게나 귀한 경험이 녹아 있는줄 몰랐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2025-06-25 12:28:11
박미순
가끔씩 오프나 온라인으로 뵙던분의 삶을 들으니
숙연해집니다
담담히 받아내는 모습이 나무의 모습을 연상캐
합니다
감동적이게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늘 응원하고픈 마음입니다
2025-06-25 12:01:15
김창순
글을 읽으며 눈시울이 붉어졌네요. 그런 힘든 여건 속에서도 잘 견뎌내시고 지금 너그러운 마음으로 주변을 돌아보시니 존경스럽습니다
2025-06-25 11:57:47
고원향
김나은님의 담담한 이야기에 눈물이 납니다. 공부에 대한 열망이 정토회를 만나 제대로 꽃 피운 것 같아 좋아 보입니다. 늘 실천하는 선배도반님 덕분에 오늘 저도 일어나 걸어갑니다. 고맙습니다. ^*^*
2025-06-25 11:38:05
햇살
그러셨군요.그러셨군요.
문서보고 어찌할 줄 몰라 눈물 흘렸던 나은님 마음이 전해져 저도 가슴 아렸습니다.
역경을 이겨낸 수행담 고맙습니다.
언젠가 대화의 물고를 틀 따님과의 여행도 추천해봅니다._()_
2025-06-25 10:10:08
정영주
감동적입니다. 수행자 모습 본받아, 저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6-25 10:02:02
현광 변상용
억눌린 마음으로 살았다는 얘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잘 이겨내셔서 이젠 평온함을 얘기할 수 있다는게 참 다행입니다.
17년 불대면 저랑 동기네요. 맛보기 수행 이후 꾸준히 하셨다는데서 뜨끔합니다.
휘몰아쳤지만 마침내 잠잠해진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5-06-25 09:30:14
서정숙
모두들 망설이는 일들을 우리 나은님 흔쾌히 받아들이시고 힘드신 가운데 저에게도 항상 힘이 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함께할 수 있어 좋아요.
2025-06-25 09:18:20
박민경
나은님을 뵐때마다 참 편하고 따뜻한 마음이 들었어요 아마도 수행으로 넓어진 마음으로 저희를 봐주셔서 저도 편하게 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건강하시고 오래 봬요♡
2025-06-25 09:16:01
육윤희
도반님의 지금 모습이 멋지고! 평온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쭈욱~~~ 이런 인생 사시길요!!^^
2025-06-25 09: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