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재
3년전 처음 만나 이름도 모르고 같이 일을 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그 땐 예초기도 서툴렀는데..
잘하시겠다고 개인 예초기도 장만하시고..
지금은 도사가 되셨네요..
뇌정산 산신령이 되실 때까지 함께 해요.. 우리..
2025-06-17 16:18:43
장순민
아름답습니다.
포기하지않는 도반이 있어서 함께 든든합니다.
2025-06-17 15:02:08
정백기
묵묵히 일수행으로 모든것을 용광로처럼 용해시키는 거사님 성불하옵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25-06-17 14:24:24
송은정
언제나 묵묵히..
항상 그자리에서
할 일을 하시는 예초의 달인 고광희거사님~
문경보리수 화이팅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2025-06-17 13:00:58
현광 변상용
저도 다른 사람의 지적이 제 발작버튼임을 얼마 전에야 알았습니다. 알아차리기까진 했지만 여전히 흔들흔들 합니다.
도반님 수행담 들으니 비로소 자꾸 연습하면 나도 잠잠해 질 수 있겠다 싶습니다.
거기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되면 다시 댓글 달겠습니다~
2025-06-17 08:31:50
윤광천
고광희 거사님 늘 행복하시고 화이팅 입니다 ^^
2025-06-17 07:03:21
무량수
마음 가득히 응원합니다.
2025-06-17 06:49:11
진승연
고맙습니다.
포기하지않고 꾸준히 하시는 봉사의 정신을 저도 배우겠습니다!
2025-06-17 05:59:16
평화
답답한 내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입니다. 넘어지고 일어나기를 반복하며 가벼워진 거사님처럼 저도 희망을 품어봅니다.
꾸준히 그냥 하다보면 잘 되겠지요? 고맙습니다.
2025-06-16 17:52:55
조정미
고광희 이야기 이미 알고 있었지만
글로 읽으니 더 감동입니다.
2025-06-16 17:3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