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수행담 내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건강 잘 지키셔서 오래도록 함께 하고 싶습니다. 법사님처럼 끈 놓지않고 끝까지 가겠습니다.
2025-03-06 21:36:03
문성연
고맙습니다 건강도 챙기시면서 쭈~욱 옆에 있어주세요
2025-03-06 19:12:57
문성연
며칠전 해운대 법당에서 뵙고 반가운 마음이였습니다
얼굴이 살이 쪘나 했었는데 다시 보니 푸석하니 부은 얼굴이였어요
담담하게 들려주신 어릴적 이야기에 뛰어가는 어린 법사님의 모습이 떠올라 괜히 핑~~합니다
예전에 동래법당에서 유수스님께서 법당에 있는 촛대같이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 되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법사님을 보니 그 말씀이 다시 생각났습니다 고
2025-03-06 19:10:52
장영화
지도법사님 따라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정토회 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5-03-06 18:03:05
김형진
자신의 의견을 세 번 똑같이 말하면 주장하는 것임을~다 읽고 나니 이 대목이 목에 걸려 눈물이 납니다 나를 돌아보는 수행 이어갑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3-06 16:14:53
강혜경
저도 그냥 해봅니다.라는 말에 거부감이 올라왔는데 그 밑마음은 귀찮은 마음, 두려운 마음이네요. 일단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