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11-27 23:11:05
정경희
이혜경님
열악한 환경을 오히려 즐기는 모습 감동입니다~^^
늘 건강하시길요.
2024-11-27 22:15:18
길상
이혜경님 마음을 존경하고 싶습니다.
2024-11-27 21:56:48
김영아
이혜경님, 한동안 안보이셔서 궁금했는데 필리핀에 가셨군요~. 지면으로나마 소식 들으니 참 반갑습니다.
2024-11-27 13:18:56
현광 변상용
뭔가에 이끌려 착착 계단을 밟아 지금 그곳에 계신 것 같네요. 인연인가 봅니다.
소박하게 봉사하며 사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나는 과연 이란 생각이 드네요.
잔잔하지만 단단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4-11-27 12:12:49
오흥란
감동이고 멋지십니다.
필리핀에서 봉사하며 계속 성장하고 싶다는 이혜경님의 삶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24-11-27 08:55:29
견오행
이혜경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제 맘속에 스며드는 느낌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늘함께합니다.()()()
2024-11-27 08:43:08
보현
고맙습니다
2024-11-27 08:10:59
김선이
이혜경님 존경스럽습니다
지금의 자유로운 모습니도 멋져보입니다
열악한 상황을 도전으로 삼아서
만족하며 살아가시니
멋지고 부럽습니다ㆍ
항상 건강하시고
JTS의성공과함께 이혜경님의 성공도 계속 보고 듣고싶습니다ㆍ
2024-11-27 07:30:48
진승연
잘 읽었습니다. 아 내가 욕심내고 살았구나..가 마음에 닿습니다. 덕분에 내가 욕심내고 살고 있는지 돌아보며 감사히 살겠습니다!
2024-11-27 07:2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