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세종지회
정토회는 나의 창
본문보기

현광 변상용

콸콸 나오던 물줄기가 가늘어지고 그릇이 조금 커진 듯 하다는 말씀이 읽고 나니 끄덕여집니다.
진행자에 모둠장이면서 대법회 스텝까지 하시느라 정말 힘드셨겠어요. 그만큼 얻어가는 것도 많겠지요.
70세까지 쭈욱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2024-11-06 08:35:53

김규림

임란희님 수행사례담 감동적입니다~♡
항상 앞에세 활기차게 활동해 주셔서 늘 고맙습니다

2024-11-06 08:29:43

박경지

정말 감동입니다.
열정적인 임난희님을 봬면 힘이 납니다.
감사한 인연입니다.

2024-11-06 08:16:21

박미란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도반이라서 참 좋아요

2024-11-06 08:13:28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11-06 07:59:54

보현

고맙습니다

2024-11-06 07:45:50

하미숙

읽어 내리는 내내 잔잔한 감동이었습니다.

2024-11-06 07:38:57

박점희

항상 활기차신 임란희님 덕분에 저도 에너지를 받고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2024-11-06 07:33:07

정진영

따뜻한 감동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비슷한 모습으로 열심히 모둠장님으로서 행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세히 볼 수 있는 꽃이 더 아름답다고 어느 시인이 말한 것 처럼 아름다운 꽃임을 알아집니다. 감사드리고 봉사와 함께 빛나는 삶을 응원합니다^^

2024-11-06 07:25:27

고우니

이아침에 활력을 전해주셔 감사합니다

2024-11-06 07: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