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내가 주인이 되는 길
본문보기

이은여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딸이 불교대 경전대 모두 졸업하고 이후활동은 안하고 있는데 용우님 활동이 그래서 더 감동적입니다
감사하는 연습이 감동적이였습니다

2024-09-30 09:23:10

정희도

용우님의 감동적인 사례담 잘 들었습니다.
이번에 학사회의하며 용우님이 주인된 마음으로 도반들과 만들어주신 실천활동영상을 보았는데요.
정말 그 기획과 열정 정성에 감동 또 감동이였답니다.
늘 많이 살피고 탐구하며 제안하는 용우님 모습에 많이 배우게 되네요.
앞으로도 남용우님의 주인된 길을 응원합니다!! 용우님과 청년특별지부 화이팅!!

2024-09-30 09:20:49

오흥란

읽는 내내 괜히 뿌듯하고 흐믓했습니다.
대담해진 아버지 손잡기 대목에서는 뭉클했습니다.
귀한 수행담 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4-09-30 09:17:21

황석현

용우님~
잘들었습니다.
감동입니다:)

2024-09-30 08:47:01

배병갑

나와 대자연이 하나라는 연기법을 잘 설명하시네요. 직업과 각종 소임으로 바쁘게 일하면서도 마음은 오히려 더 여유로워 보이는 주인공의 삶을 느낍니다. '말 쓰레기'는 상대의 말에 걸리는 나에게 시금석이 됩니다.

2024-09-30 08:34:16

조순옥

남용우 도반님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해지는 것 같아 기분 좋아지는 아짐입니다.
이것만 끝나면 ~ 이 일만 줄어들면~ 전법회원이 되어야지 하는 저의 생각을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2024-09-30 08:05:08

김남희

청년도반의 수행담
에너지가 느껴져서 좋습니다
도반님 응원합니다

2024-09-30 07:51:48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09-30 07:51:45

김정은

고맙습니다.

2024-09-30 07:45:14

보현

고맙습니다

2024-09-30 07:3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