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희
일상속에서 작은변화가 소소한 일상을 더 깊이있게 살수있음을 거사님 얘기에서 경험합니다 응원학니다
2024-09-06 07:44:08
길상
봉사하는 기쁨
2024-09-06 07:35:55
보디주
마하가섭의 가난한집에서 구걸하기.
가난한 사람의 자존감을 올려주고 기쁨을 만들어 주는 보시행이군요.
감사합니다 ~~~
2024-09-05 13:45:10
오지환
감사합니다.
2024-09-05 11:08:19
민정하
마지막말씀이 참 좋으네요.. 지금이 좋으면 과거미래 상관없다~
2024-09-05 09:51:07
이미진
참으로 유쾌하고 상큼한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함께 도반으로 가는 이 길이 든든합니다
2024-09-05 09:20:22
황석현
거사님의 수행담이 유쾌하고 감동적입니다.
작년에 같이 배추 뽑았을 때 뵈었던 분 같아 글 남깁니다.
늘 건강하시고, 천룡사 농사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셔요:)
2024-09-05 08:52:55
광원
수용담 잘 들었습나다.
천룡사에서 묵묵히 할 일을 하시던 신용필님이 떠오릅니다. 저도 따라 배우겠습니다.
2024-09-05 07:39:05
이장선
정말 감동의 글 잘읽었습니다 천룡사 태워주시는 봉사 해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내분 말씀대로 정말 글에서도 법륜스님 느낌이 확 납니다
2024-09-04 22:10:52
손은순
언제봐도 부지런하고 묵묵히 봉사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부부가 항상 같이하는 모습이 더 좋고 부럽습니다.
누군가를 위하는 것이 나를 위하는 것이라는 말씀 저도 잘새기겠습니다.
2024-09-04 21:4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