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배움을 찾아 길 위에 선 청년 정토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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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주

수경 도반님의 진솔한 나누기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함께 수행하며 멀리서나마 뵀던 모습들은 해가 갈수록 헤아릴 수 없이 깊어지신 것 같았습니다. 멈춰 있는 것이 아니라 깊어지고 넓어지신 것 같단 생각에 존경하는 마음이 올라왔습니다. 사진을 보니 그때도 지금처럼 참 밝고 환한 미소에 마음 깊은 곳에서 애틋함이 올라옵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8-19 11:48:04

견오행

그동안 쌓아오신 공덕에 마음깊이 감사드리고
공경합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8-12 10:45:34

정명희

정말 대단하네요. 나의 청춘시절과는 비교도 안되는! 어리지만 존경스럽네요

2024-08-12 09:46:49

투덜이

늘 응원할게요

2024-08-12 08:58:24

박철성

곽수경님의 수행담 법문으로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8-12 08:25:16

청정심

멋진 정토행자님~ 많은 일들을 하셨네요. 아침에 양식이 됩니다~~ ♡♡

2024-08-12 07:58:20

보현

고맙습니다

2024-08-12 07:46:55

신동찬

많은 곳에서 봉사하고 계신 수경 법우님 참 훌륭하신 법우님이라고 생각했는데 글을 읽으면서 겪어오신 인연이 상상되기도 하고 작게나마 이해가 되는듯 합니다. 어려서 귀한 경험을 많이 해보신 거 같아 부러운 마음이 들기도 했고요~ 수행담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인연을 거름 삼아 마음의 꽃을 피워가고 계신 청년도반님들 파이팅 입니다~ :)

2024-08-12 07:4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