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광 변상용
뭔가 결연함이 곳곳에 보이네요. 또 말뿐이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도 옮기셨구요.
일년만에 백일출가까지...초고속 체험이네요. 그 실행력 대단하십니다.
앞으로의 날들은 아주 더 잘 사실 것 같습니다.
단단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4-07-15 20:37:32
바보
내가 원하는 만큼의 엄마가 아니라고 무시하고 원망하면서 ..........그 부분에서 눈물이 났어요.. 제가 그러거든요....감사합니다........
2024-07-15 16:41:26
백진아
대단하고 멋지십니다 👏👏👏👏
2024-07-15 15:16:20
문선
귀한 경험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7-15 14:23:40
사공엽
만배였군요. 한동안 3천배였나 만배였나 한참 헤깔려 하고 있었습니다. 만배였어요;;; 언제 퇴직할지 모르겠지만, 꼭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멋진 수행담 감사드립니다. 🙏
2024-07-15 13:44:48
지아
'엄마를 원망하는 보살이 엄마보다 더 차가운 사람이다'
뜨끔했습니다 스스로를 바꾸고 싶지만 백일 출가는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4-07-15 13:41:38
정명희
항상 정토회에 열심이고 진심인 윤심님~ 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2024-07-15 13:08:21
견오행
늘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7-15 11:27:00
이지우
저의 마음과 같아서 많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인정받고, 칭찬받고 싶음 마음. 나를 세우며 잘난척 하는 나를 돌아봅니다. 솔직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
2024-07-15 11:21:50
이순희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7-15 10:2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