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너를 기다린지 이미 오래 되었노라~' 이제서야 등장하셨군요~
금정지회 만남의날! 9개의 복을 가진 저를 기어코 산성까지 데려가시드만! 8개의 복을 홀랑 가져가 버리셨네요~ 그나마 저를 긍휼히 여겨 1개는 남겨 뒀으니! 이 좋은 법을 만난 인연임다~ 결코 얄밉지 않는! 저 '도도함'만 제거 하면 분명 세계 0.5%안에 들지않을까~? 망~구 제 생각임다~
2024-07-10 08:51:19
반야지
집 안과 집 밖 모습이 다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크게 해본 적이 없는데. 그냥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인데. 부모님의 기대와 집안 분위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었겠다. 억압이구나. 알게 됩니다.
사실을 사실대로 볼 수 있는 마음의 눈 하나를 더 얻었습니다. 멋진 정토행자님 덕분에 읽고 느끼고 깨닫고 배웁니다! 장수린 희망리포터님 이승준 편집자님께도 감사합니다
2024-07-10 08:25:20
권용승
수행담 잘들었습니다.
자녀에 대한 욕심을 내려 놓기 힘든데
수행담에 마음에 다가옵니다.
2024-07-10 07:58:03
보현
고맙습니다
2024-07-10 07:44:24
박선희
아들을 통해 남들한테 잘보이려는 마음이 있었구나
참 공감이 되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그리고 자식에게 모범적인 삶을 원히지 않고 안에서나 밖에서나 편안햐기를 바라는 엄마 마음 공감됩니다
많이 배웁니다 수행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