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지회 전체가 모일 때 몇 번 온라인상으로 뵌 게 다인데 잘 아는 분처럼 느껴집니다. 무슨 다른 연이 있었는지는 잘 ㅎ
아주 오래전부터 몸 담고 계신 줄 알았는데요. 근데 또 그 시간에 할 건 다 하신 게 또 놀라울 뿐이네요.
'육식이 화를 부른다' 그런 책도 있군요 ㅎㅎ 읽어보겠습니다.
멋진 수행자의 모습 저를 돌아보게 만듭니다. 엄지척!
2024-07-17 12:35:00
강석판
한수연님의 글을 읽고 함께 할 수있어 감사한 마음 가득합니다.
2024-07-17 12:26:25
민찬희
당신의 삶을 존중합니다
당신은 소중한 존재이고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
2024-07-17 12:10:34
이미진
부처님법 만나 화나지않는 사람이 되어간다니 참 좋습니다. 담백하게 잘 들었습니다 🙏
2024-07-17 11:51:49
권정인
제가 처음 만난 한수연님은 어쩜 저렇게 차분하게 말씀을 하실까? 하는 부러운 마음이었습니다. 저는 좀 항상 들떠 있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지 한수연님의 차분한 모습이 부럽기도 했습니다. 글을 읽으며 한수연님의 예전 회사에서의 모습이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수행을 통해 멋진 삶을 살아가는 한수연님을 응원합니다!!
2024-07-17 11:00:12
김재호
어느듯 제자리를 찾아 함께하는 도반으로 계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항상 모범이되고 최선을 다하는 수연님 감동적인 글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응원헙니다~~
2024-07-17 10:48:31
신경섭
행복한 수행자 길을 걸어가시는 한수연님,
덜어짐과 채워짐속에서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함께 걸어갈 수 있어 저도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