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아름드리 보리수처럼_필요한 곳에 그늘이 되어주는 삶
본문보기

보산등 김은주

거사님 드디어 나오셨군요. 반가워서 미처 글을 읽기도 전에 댓글부터 씁니다. 거사님 쵝오~~~!

2024-06-17 11:35:18

황석현

감사합니다. 귀감이 됩니다.

2024-06-17 11:08:02

최영미

고맙습니다
글을 읽으며 내 마음이 많이 좁아져 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2024-06-17 09:23:18

도원행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제 짐을 조금 덜었으니 주변을 살피겠습니다.

2024-06-17 08:38:23

견오행

유재학님 감사합니다. 소감문 하나가 경전이상의 전법을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마음 한번 내는 것이 초발심과 같은 커다란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지금 제앞엔 온 세상이 불심으로 가득합니다.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6-17 08:37:22

정명희

응원합니다!

2024-06-17 08:29:45

무구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6-17 08:19:05

이일중

거사님의 한결같은 모습이 떠오르네요

2024-06-17 08:01:45

문선

진솔한 말씀이 감동으로 와 닿습니다
꼭 일어나야 할 일이 매 시기에 일어났다고 경험으로 단단해진 뿌리가 쉬이 흔들리지 않게 되었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2024-06-17 07:56:27

황석산

유재학님 어머님도 제 어머님 처럼 관세음보살 화신이셨군요. 기술이 있으니 보리수로 잘 쓰이시는군요. 부럽습니다^^ 존경합니다

2024-06-17 07:3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