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하고 예쁜 미소 뒤에 숨겨져 있던 아픈 상처가 있으셨군요ㅠㅠ
읽으면서 몇 번을 울었는지... 가볍고 행복한 모습을 볼 때마다 많이 배웁니다.
저도 게으름 피우지 말고 은영님처럼 꾸준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가슴 뭉클한 글 감사합니다.
2024-06-05 09:50:14
ㅎ
감동입니다
2024-06-05 09:22:59
해탈지
저도 이 글을 수행하지 않은 분들이 보시고 수행정진하는 계기가 되셨음 좋겠다는 문득 바라는 마음이 절로 생겼습니다.
현은영님의 수행담을 읽으면서 울컥 울컥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2024-06-05 09:06:25
견오행
현은영님 감사합니다. 그 아픈기억 그대로 불법에 녹여내어 보리심으로 환생시킨 공덕을 찬탄하고 찬탄합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
2024-06-05 08:57:21
무구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6-05 08:41:13
금광화
정화되는 느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4-06-05 08:30:22
고원
눈물이 나 울컥 울컥했습니다. 저도 무던히 남편을 딸을 바꾸려고 기도하니 갈등만 심해졌는데
정토회 만나 나를 보는 연습하면서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은영님의 수행정진을 찬탄합니다 ~~~
2024-06-05 08:29:04
반야지
현은영님의 수행으로 ‘고’를 뛰어넘어 편안해진 이야기는 신비한 마법같습니다. ‘공든탑’을 제목으로 붙인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제게 마법이 더 일어나지
않는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합니다. 정성스럽게 쌓아올린 탑을 보면 누구나 감탄하고 좋아하듯이, 공든탑이 무너지랴?라는 말도 있듯이… 한배 한배 쌓아 올리는 수행정진의 공덕을 도반님의 수행담을 통해 깨닫습니
2024-06-05 08:27:12
보현
고맙습니다
2024-06-05 08:05:18
보각심
현은영님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감동이라서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잘 이겨내시고 아버지께 키워줘서 고마워라고 말씀하실정도로 단단해진 마음과 선한 마음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