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바라지장에서 마주한 내 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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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순

반갑습니다~
잘 배웠습니다.

2024-05-13 09:25:56

고원

모든 것은 내 업식이었군요. 저도 저를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4-05-13 09:13:59

오주연

홧팅

2024-05-13 09:08:57

한성윤

'내 식대로 보고 있구나' 가슴에 와닿습니다. 함께 같이 옆에 도반의 인연이 되어 더 없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2024-05-13 08:56:23

김지숙

업식을 볼 수 있는 것도 크나큰 선물입니다. 인도순례함께 했었는데 그 때도 늘 밝게 보이셔서 따뜻한 인상이었습니다. 수행담에서도 이유미님의 밝은 미소가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함께하는 도반이 계셔서 소중한 아침입니다. 따뜻하고 솔직한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승하십시오~

2024-05-13 08:49:50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5-13 08:30:33

문기선

시비분별하며 괴로워하는 나를 돌아봅니다. 저도 회피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기회를 만들어 참여해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5-13 08:09:47

지혜승

자기 업식을 보고 인정하고 돌이키는 수행자와 함께하니 감사합니다. 바라지장에 가보고 싶네요.

2024-05-13 08:02:44

도원행

어제 공양간 봉사를 하고 온
지금 제 마음 같아서
잘 읽어보았습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반님 덕분에 제 마음도 정리 되었습니다 ~

2024-05-13 07:35:09

서나윤

감동입니다. ^^

2024-05-13 07:2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