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앞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소녀를 안아 주고 싶어요. 감사 합니다.
그 아픔을 딛고, 이쁘게
커 주셔서..
2024-04-03 09:05:04
무량원
울면서 읽었네요.
자기 마음을 찾고 또 찾으신 보살님께 박수쳐 드리고 싶어요.
2024-04-03 09:01:19
김연주
제가 힘들때 따뜻하게 안아주셨듯이 저도 성혜님 안아 드리고 싶네요 고생했다고 지금 너무나 잘 살고 있다고 ......
가족 모두 정토회와 함께해서 부러운 1인 입니다 이렇게 단단한 성혜님과 함께 할수 있어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2024-04-03 08:46:35
신영희
잔잔한 감동과 여운이 계속 남아 있네요. 담담히 이야기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화보듯 그 과정을 따라가며 울컥하기도 하고 응원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응원합니다^^
2024-04-03 08:34:34
김민주
행복을 선택 후 어둠에서 밝음으로 나아가신
도반님 모습에 가슴이 아리고 눈가가 촉촉해 집니다
내 업식과 마주하며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내신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
저 또한 인생의 깔딱 고개를 즐기면서 넘을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이 불법인연 덕분인것 같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정토세상 입니다♡
2024-04-03 08:33:17
견오행
김성혜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도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환경관련 실천에 잠시 정체되어 있었던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4-03 08:31:51
시명화
한편의 영화를 잘 보았습니다
이런 삶. 저런 삶도 지나고 보니 별일 아니었구나 싶습디다
감사합니다~
2024-04-03 08:27:08
정백기
감사합니다
한편의 명화를 잘 보았습니다
인류의 환경을 관리하고자 애쓰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성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