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포항지회
슬픈데 웃는 거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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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

상처를 반드시 치유하겠다는, 떠올리기도 싫은 상처를 마주하겠다는 용기! 그런 용기를 가진 김경미님이시네요. 드러내어 나누어 주신 이야기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2024-02-21 09:24:54

견오행

김경미님의 글을 보면서 저절로 마음공부가 되었습니다. 수줍은 소녀의 감성 또한 돌이키면 불성임을 느끼게 합니다.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

2024-02-21 08:50:37

정수옥

김경미님을 알기에 "슬픈데 웃는거 아세요"란 이야기가 더욱더 마음을 울립니다.
함께 공부하는 도반이 되었기에 지금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한 사람으로 김경미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부드러우면서 긍정적인 김경미님 에너지 많이많이 퍼트려주세요~

2024-02-21 08:40:40

신정순

캔디 같은 우리네 삶에서 제 모습도 보입니다.
그냥 살아도 된다고 왜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을까요??
부처님 법 만나 환하게 웃게되신 주인공님께 격려와 축하하는 마음을 보탭니다.
찬찬히 주인공의 삶을 잘 풀어주신 희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잘 읽힙니다. 술술

2024-02-21 08:40:09

보현

고맙습니다

2024-02-21 08:29:09

한정남

모둠장님 수행글 감사합니다 상처를 꺼내 놓을때는 마음이 아팠습니다
내마음이 힘듦을 먼저 알아주시고 털어놓으면 조용조용한 그말속에 내맘을 너무나 잘 꿰둟어 보시어 내입으로 다말하지 않아도 먼저 알아주셔 풀어주는 말속에 들킨듯도 했고 개운해지는 경험을 몇번했습니다 늘 포용력으로 안아주시듯 이끌어주시는 속에서 한발짝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누어 주시어 감사합

2024-02-21 08:21:18

반야지 안현주

"다른 사람이 앞장서서 잘하도록 도와주고,
남이 잘되는것을 지켜보라"는 말씀이 인상적이며
길가에 핀 풀들이 연상되었습니다.
초록의 바탕색으로만 그려지는 풀들이 있기에
사물이 더욱 돋보이는 것이겠구나 싶습니다.🙏

2024-02-21 08:10:52

이수영

안녕하세요~
저는 영천에서 저희 엄마를 도와주셨던 분이구나~ 하고 행자하루를 살피다가 엄마가 불대에 수업을 들으실때 집까지 오셔서 도와주고 가셔서 감사했는데 이렇게 나마 마음 전달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나눔도 감동적이었습니다. 저두 힘들때 더 웃어야겠습니다.

2024-02-21 07:57:46

금강심

상처를 딛고 일어선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나를 던질 수 없어 참외를 던졌단 말이 뇌리에 남네요. 앞으로도 주인공보다 인생의 주인으로 행복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2024-02-21 07:49:30

반야지

수행담이 잘 옮겨져서 감동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수행담을 들려주신 김경미님, 리포터 곽정란님, 편집자 도경화님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합니다.

2024-02-21 07:3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