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경주지회
수행, 내가 행복해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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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

고맙습니다

2024-01-24 09:46:16

이미진

솔직담백한 수행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모자이크 붓다입니다 🙏

2024-01-24 09:44:26

견오행

박상신님의 글을 보면서 정토회 활동참여에 머뭇하고 있는 저를 반조하게 되었습니다. 수행자 한분 한분의 삶이 결국에는 불법의 바다에서 온전히 하나로 평등해지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늘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1-24 08:39:49

김수진

모든 인연속에서 배우고 바로 실천해가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함께 배우며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01-24 07:54:29

세숫대야

내가 최고인줄 알다가 내가 최고인줄 아는 사람들을 만나 힘들었을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 모자이크 붓다 환영하고 축하합니다()

2024-01-24 07:09:06

민트

감사합니다.

2024-01-24 07:07:49

신정순

꾸준한 수행 정진으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을 찾으신 주인공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제 수행보시봉사로 회향하는 삶의 길을 택하심은 더 더 더~ 축복합니다~
편집자님 수고하셨습니다.^^

2024-01-24 07: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