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광 변상용
어머니를 이해하고 둘이 부둥켜 안고 울었을 장면이 떠올라 찡했습니다.
백일출가 해 보고 싶어지는 수행담입니다.
2024-01-24 13:52:07
작약도
많은 것을 버리고 많은 것을 얻으셨네요
자신을 찾아가는 공부 저도 잘 해보겠습니다
2024-01-24 07:54:00
청정화
일체유심조.
모두가 마음이 짓는 것이다.
백일 출가 언젠가는 하고 싶다..하면서 미루고 있는데 다녀 오셨다니 그리고 나를 만나고 세상에 쓰이는 삶 살고 계신 것에 감탄합니다.
2024-01-23 14:22:28
이미진
두북 가면 가공팀에서 항상 맛있는 음식(오이장아찌, 당근떡 등)을 만들어 제공해주셔서 고마웠는데 수행담까지 감동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함께 해서 좋습니다🙏
2024-01-23 11:31:46
송하연
글을 보면서 마음이 절절이 느껴져 같이 움직이는 느낌이였습니다 제안에도 그 틀이 있어서인지
더 공감 되나봅니다 마음으로 한계짓지않기 감사합니다
2024-01-23 08:43:39
대덕
고맙습니다
2024-01-23 05:41:29
마음의 평화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내 틀을 알아차리고
남에게는 요구하지 않습니다.
내 스스로 한계 짓지 않겠습니다.
2024-01-22 19:57:19
정 명
그 한순간의 깨달음이 정녕 어떤 상태일까요
깨장에서도 큰 변화가 없었고
계속 수행이 정체되고 있는 저에게
더욱 와닿는 수행담이었습니다 🙏
2024-01-22 16:24:06
배은경
수행담 감사합니다 🙏
2024-01-22 13:39:55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4-01-22 12:2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