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용인지회
나는 길가에 핀 들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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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은희님 안녕하세요
저도 회관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자주뵙고 있는 다정하고 정갈한 들풀같은 도반님에 사연 읽고 많은 맘이 교차 합니다
도반이 스승이란 말씀을 깨닫게 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3-12-22 07:24:13

보현

고맙습니다

2023-12-22 07:23:48

김진숙

늘 차분히 그러나 적극적으로 활동하시는 모습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함께 할수있어 감사합니다♡^^

2023-12-22 07:14:35

행복한수행자

퇴직후 꿈을 활짝 펼치셨군요
저도 조금 소극적인자세로 임하고있는데
나아가다보면 좀더 큰 조각의 모자이크붓다가되었을듯합니다
집에 바지가 많은데 으뜸절에도 옷백화점이있으면 그곳에 보관하고 필요한사람 가져갔으면합니다

2023-12-22 07: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