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현광 변상용
읽어 내려가면서 '우와~ 진짜 저걸 어떻게 다 하셨대? 저럴수가 있다구?' 몇번이나 속으로 말했습니다. 수행자를 찍어내는 기계가 있다면 그 시제품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네요. 수행의 정석이십니다. 오늘 아침에도 이 핑계 저 핑계만 찾던 저를 부끄럽게 하는 수행담이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2023-12-06 07:21:44
박미란
잔잔한 일상 잔잔한 감동 그 안에서 열정을 봅니다 잘 읽었습니다 함께하는 도반이라서 기쁩니다
2023-12-06 07: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