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대문지회
정토회, 나의 자부심:_사찰 봉사에서 정토 봉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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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순

"스스로 당당한 수행자입니다"라는 마지막 이야기가 연수님의 현재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수행자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가까이에서 항상 응원합니다.

2023-11-13 23:20:30

윤남현

멋진 도반님!
가까이에 봉사가 몸에 밴 도반님이 계셔서 저도 물들기를 바래봅니다. 남매같은 부부이자 도반으로 항상 함께 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고 부럽습니다.
도반으로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고
늘 응원합니다🤗

2023-11-13 21:37:51

김학연

김연수님!
솔직한 이야기를 들으며 마냥 부럽습니다.
돌이킬 수 있는 용기와 당당한 모습이 그냥 이루어진 것은 아니구나 싶습니다.
늘 화이팅입니다.

2023-11-13 19:25:05

홍희정

아.... 제가 회관봉사 갔을때 챙겨주시던 연수님 그리고 제가 아는 제원님이 맞나요?
아....내가 아는분하고 많이 닮았다 했는데 바로 그분이시네요 두분 함께 봉사하고 활동 하시니 부럽습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라던데.....의문의 1패 했습니다 ㅎㅎ)

2023-11-13 18:45:57

엄태숙

바라는 건 없지만 스스로 당당하게 살지 못했다 는 부분에서 크게 공감됩니다
소중한 수행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전달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

2023-11-13 15:26:17

길미숙

깨장 도반님,
이렇게 만나니 또 반갑습니다~
남편분과 함께 하시는 수행,
보기 좋습니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열심히 봉사하는 자세,
잘 배웁니다.

2023-11-13 13:37:17

금화

오늘 뜻밖의 장소에서 김연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소중한 인연에 감사합니다.

2023-11-13 13:15:32

노태술

가끔 봉사현장에 가면
늘 뵙게 되는 두 분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고 부러웠습니다.
행으로 늘 감동을 주시는
마음씨 고운 누님 / 형님 같은
두 분과 같은 지회에 몸 담고 있는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2023-11-13 11:38:10

김진희

봉사로 일상화 된 김연수 님의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따뜻하고 감동적입니다.
고맙습니다.

2023-11-13 10:26:45

세숫대야

봉사를 일찌감치 접한 보살님 복도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2023-11-13 09:4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