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푼
꼭 인도성지 순례을 가야지 ...
2024-01-15 11:23:52
노정숙
인도 성지순례 다녀온지 벌써 1년이 되었네요. 병례님 글 보니 그 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열반당에서 엄마에 대한 가슴의 응어리가 녹아내렸다는 글을 읽으며 제 가슴은 뭉클해 집니다.
응원합니다 ^^
2024-01-15 11:02:24
홍성호
인도성지순례 사례담을 들으니 새록새록 생각이나며 차안에서 유쾌하신 병례님 모습이 떠오릅니다 뭉클한 이야가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활동도 기대할께요~^^
2024-01-15 10:13:18
장애경
고맙습니다 도반님 덕분에 오늘 아침도 고마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24-01-15 09:46:36
배해정
이병례님 늘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뒤에 헤아릴 수 없는 아픔이 있었네요. 성지순례에서 느낀 감동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1-15 09:45:46
방혜양
인도가기 전에 이 글을 읽고나니 걱정되었던 마음이 사라집니다.
감사합니다.
2024-01-15 09:34:12
이영숙
아침부터 감동으로 눈물이 나네요~~ 엄마의 미움과 원망을 감사함으로 녹여내신 병례님 너무 멋지십니다.!!
평소에도 소탈하시고 성격 좋으신 병례님 이제부터는 더 자유롭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이 좋은길을 우리 함께 같이 가요~~
고맙습니다.!!
2024-01-15 09:33:41
넉넉함
이병례님과 나눔의 장 같이했었는데 열반당 눈물 넘무 감동이에요~~ 다음에 들려주세요^^
2024-01-15 09:26:25
이주현
병례님~이렇게 성장해가시는 모습을 나눠주시니 감동입니다.모둠장도 참 잘하고 계십니다.
앞으로 정토회의 큰 일꾼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2024-01-15 09:21:57
윤정예
어머니에 대한 감사함을 알기까지 과정들이 감동적입니다
우리는 소중한 도반입니다
2024-01-15 09: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