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대전지회
얽힌 실타래는 누가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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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10-23 11:59:09

현광 변상용

가부장적인 시댁 분위기 속에서 많이 힘드셨을 텐데 슬기롭게 잘 극복해 내셨군요.
맞아요. 봉사는 하는 만큼 내게 더 배움이 되고 득이 되는 것 같습니다.
대전지회 분들이 어떤 분들인지 궁금해졌습니다 ㅎ 다른 분들도 어서 뵙고 싶군요~

2023-10-23 11:55:20

김명자

정말 절읽었습니다
큰 배움이되었습니다

2023-10-23 11:10:19

엄옥순

잘보았습니다

2023-10-23 10:17:15

고원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3-10-23 09:12:55

견오행

채희숙님 수행담을 통해 소우주에서 중우주,대우주로 나아가는 것이 그 마음 하나 바꾸는 일임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_()()()_

2023-10-23 09:08:21

전정현

환하게 웃는 얼굴이 떠오르는 고맙고 든든한 도반님, 채희숙 지회장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2023-10-23 09:03:52

이정원

뜻대로 됐을 때 고마워하고 좋아하는 마음, 저도 살피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3-10-23 08:53:15

조주호

대전법당 정리할 때 방실방실 웃으며 가볍게 지켜봐주시는 채희숙님 덕분에 저는 잘보이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열심히 아주 열심히 봉사했어요. ㅎㅎ~행복했습니다.

2023-10-23 08:52:49

김영은

처음 듣는 이야기부터 새로운 이야기까지 잘 읽었습니다.
항상 웃으면서 함께 하는 시간 속에서 에너지를 받습니다.
에너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10-23 08:4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