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고 감사합니다
일체중생의 행복을 위해 밤 낯을 가리지 않으시고 멀고 가까움도 더위와 추위도 거칠 것없으신 뭇중행들의 행복을위해 애쓰시는 스승님고맙습니다()
2023-09-22 15:51:12
김태희
늘 밝은 웃음이 보는이에게 행복을 전하는듯 편안하고 친구했던 박정순님!
훌륭한 도반을 알게되어 기쁩니다!
성불하소서!
2023-09-22 14:42:40
오지환
불법 만나 제가 좋아졌습니다.
2023-09-22 12:03:36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09-22 10:11:47
현광 변상용
가정법회를 해 오신 분들은 법당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실거 같아요. 집에서 하는 법회의 재미도 쏠쏠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ㅎ
깨장에서 돌아왔는데 짜장면 그릇을 보고 화가 났다는 류의 그런 비슷한 이야기들 몇 번 들었습니다.
그래도 엄마가 착해졌다로 결론 지어졌네요.
꽉차고 단단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3-09-22 10:00:37
느릿느릿
인생의 주인으로 사시는
정토행자님이 느껴 집니다.
고맙습니다~~~~~^^
2023-09-22 09:22:24
우치구
오래된 도반의 어릴적 얘기를 들으니 한편 공감되고 또 한편으로는 짠한 마음이 듭니다.
진솔하게 나눠주신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3-09-22 09:16:39
박수경
구미지회의 소중한 도반 박정순님,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치열하게 헤쳐오신 삶이 존경스럽고 감동입니다. 항상 생기있고 맑은 기운을 주변에 전해주시는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아요. 귀감이 되는 선배도반을 가까이서 함께할 수 있어 행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