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순
잘 읽었습니다
지혜로운 수행자구나 느껴집니다
인연에 수순하는 분처럼 흐르는 물처럼
가벼이 살아가는 모습 그속에 원이 있네요
감동입니다
2023-09-18 11:04:06
최정희
정재연님의 수행담을 읽으며 감사한 마음과 우리는 소중한 도반임을 더욱더 알게 됩니다.
이아침 감동으로 하루를 열게 됩니다♡
2023-09-18 10:45:02
모현정
감동입니다
2023-09-18 10:32:16
이경희
눈물이 핑 도네요~ 엄마로서 수행자로서 삶이 나누어 지지 않고 나의 삶이라는 말씀에 가슴이 먹먹하네요.
2023-09-18 10:20:22
김혜윤
전에 들었던 내용인데도 글로 읽으니 또다른 감동이 있네요. 가볍게 유쾌하게 이야기 나누셨을 모습이 보입니다. 소임도 가볍고 유쾌하게 하시는 모습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소중한 선배도반입니다^^
2023-09-18 10:17:55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09-18 09:54:50
정명희
이번 생에 다 못하면 다음 생에라도 하겠다는 말씀이 인상적입니다.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 정진하겠습니다.
2023-09-18 09:45:39
느릿느릿
힘든 여건 속에서도 수행자로서의 삶을 살고 계시군요. 멋지시네요
고맙습니다......^^
2023-09-18 09:44:20
공덕향
감동적인 글 잘 보았습니다. 눈물이 핑 도네요.
감사합니다.
2023-09-18 09:40:06
반야지
진짜 엄마세요. 저도 엄마지만 스님 말씀대로 할 수 없을 거 같아요. 그 부분을 읽으며 눈물을 쏙 뺐습니다. 선배 도반님 감사합니다. 발 뒷꿈치라도 따라가겠습니다.
2023-09-18 09: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