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숙 도반님의 인생이 눈앞에 그려지는것 같습니다
비슷한 시대를 살았던 우리의 모습인것 같아 공감이 많이 되고
착실하게 사는 마음가짐에 존경의 마음이 듭니다
꾸준하게 정진하며 전법활동가와 선배 수행자가 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2023-09-06 10:45:17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09-06 10:37:59
현광 변상용
단편 소설? 수필 읽어 가듯 차분하게 술술 잘 읽었습니다.
특별한 듯 평범한 듯 살아오신 삶이 옆에서 지켜본 듯 생생했네요.
선배 도반들은 참 여러모로 고마운 분들이신 거 같아요. 저도 따라가고자 하나 쉽진 않네요 ㅎ
무료하고 따분한 요즘의 저를 돌아볼 수 있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3-09-06 09:31:06
견오행
최희숙님의 수행담에 제 과거가 보이네요. 늘함께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_()()()_
2023-09-06 09:10:51
박은영
감사합니다. 선배 도반님의 법문 잘 들었습니다.
2023-09-06 08:59:27
느릿느릿
고맙습니다^~~~^^
2023-09-06 08:44:26
윤경희
모든이의 모습에 내가 있습니다. 모든것은 무지에서 일으킴을 다시 상기시킵니다 .감사히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