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포항지회
내가 했다! 내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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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진솔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내어놓는 수행담을 읽으며 잔잔한 파도처럼 맘에 와 닿습니다

2023-09-06 18:11:56

도원행

잔잔한 파도같은 수행담이구나하고 읽는데
무언가 울컥 울컥해 지네요
술좋아 하신 아버지를 혐오했던
지난날도 떠오르고...
보살님도 저도 불법 만나
다행입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3-09-06 14:07:37

보광월

희숙님!
반갑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눈만뜨면 만나다가 희숙님의 수행담을 접하니 눈을 땔수가 없었네요
함께하는 도반이 전부입니다
희숙님 감사합니다~~^^

2023-09-06 11:33:46

무진심

희숙 도반님의 인생이 눈앞에 그려지는것 같습니다
비슷한 시대를 살았던 우리의 모습인것 같아 공감이 많이 되고
착실하게 사는 마음가짐에 존경의 마음이 듭니다
꾸준하게 정진하며 전법활동가와 선배 수행자가 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2023-09-06 10:45:17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09-06 10:37:59

현광 변상용

단편 소설? 수필 읽어 가듯 차분하게 술술 잘 읽었습니다.
특별한 듯 평범한 듯 살아오신 삶이 옆에서 지켜본 듯 생생했네요.
선배 도반들은 참 여러모로 고마운 분들이신 거 같아요. 저도 따라가고자 하나 쉽진 않네요 ㅎ
무료하고 따분한 요즘의 저를 돌아볼 수 있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3-09-06 09:31:06

견오행

최희숙님의 수행담에 제 과거가 보이네요. 늘함께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_()()()_

2023-09-06 09:10:51

박은영

감사합니다. 선배 도반님의 법문 잘 들었습니다.

2023-09-06 08:59:27

느릿느릿

고맙습니다^~~~^^

2023-09-06 08:44:26

윤경희

모든이의 모습에 내가 있습니다. 모든것은 무지에서 일으킴을 다시 상기시킵니다 .감사히 배웁니다.

2023-09-06 07:5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