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문득 깨달음이라는 것이 도달하는 것이 아닌 지금 이 순간 순간 수행하며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경험으로 쌓이는 지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수행담 중에 수행은 도달하는 것이 아닌 나아가는 과정이라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수행담 읽은 지금 제 마음도 덕분에 편안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8-05 02:31:42
현광 변상용
'한번 생각해 볼게요~' 로 대답하는 장면이 꼭 저를 보는 것 같아 웃음이 났습니다. 그러고선 받아 들였던 적이 거의 없었다는.
겉으로 표현을 안 하는 성격은 쌓인 게 많기 마련인데 정토회 만나 잘 녹여 내셨군요.
훌륭한 모범이 되는 수행담입니다. 안 하셨으면 어쩔 뻔 했나요 ㅎ
2023-08-04 14:07:41
해탈지
서원행자를 안할 이유가 없었다는 말씀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수행담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
2023-08-04 12:26:27
바삭하게 살자
아침마다 읽는 정토하루의 하루는 제 하루의 등불입니다.
오늘도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솔직한 수행담이 너무 감동입니다.
2023-08-04 10:39:56
느릿느릿
누구에게나
있을 듯한 그런 삶에 대한
반추 이네요~~
따뜻함이 느껴 지네요.
잘들었습니다~~^^
2023-08-04 09:49:59
신진영
반가운 아침소식으로 윤정님이야기 잘 읽어보았습니다
부드럽고 차분차분한 .그 느낌 그대로 느껴져요
불안과 긴장감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윤정님의 정진에
읏쟈! 응원드립니다
멋져요
2023-08-04 09:17:46
무량상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도반을 조금씩 알아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아갑니다. 잔잔한 수행담이 편안하게 다가 왔습니다.
2023-08-04 09:03:59
이선후
윤정님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감동입니다 잘읽었습니다!
2023-08-04 08:56:54
한진희
가슴벅찬 아침입니다.
공동정진시간에 화면으로 얼굴 뵈올때는
그 새벽인데도 가슴 울컥 했습니다.
그 이유는 저도 모르겠으나
힘이 됩니다.
항상 밝게 웃으시며 모둠원으로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