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 에서 고집 센 저를 정면으로 맞닥뜨린 것 같아 불편했습니다.
읽어 내려가면서는 그 고집을 소신으로 승화시켜 가는 이 불법 만난 것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태권V ^^님 같은 도반이 계셔 든든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그 삶의 이야기를 술술 편하게 읽어지는 글로 옮겨 주신 희망리포터 엄태숙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글도 기대가 됩니다.^^
2023-07-24 09:33:20
박남주
김태권님, 여기서 뵈어 반갑습니다.
세심하고 꼼꼼하게, 일이 이치에 맞게 하시던 모습은 도반을 챙기실 때도 꼼꼼하고 세심하셔서 감동이었습니다.
2023-07-24 09:29:15
곽정란
저예요^^ 저를 정토** 이끄신 분... 잘 모셔야 하는데 ㅎ 죄송합니다.
세종은 여전하지요? 여기 문경도 참 좋아요^^
세종에서 온라인 불대, 경전대 다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요ㅎㅎㅎ 저~ 위에 김정아님도 참 반가워요^^
연락 드릴게요~^^
2023-07-24 11:38:40
세숫대야
감동적인 경험 나누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3-07-24 09:16:23
배병갑
먼저 이렇게 오랫동안 모범적이면서 꾸준한 수행을 해오신 주인공이 부럽습니다. 어떤 소임이냐이기보다 어떤 마음이냐가 중요하는 말씀은 마음에 담아 두어야겠습니다. 부족한 기사는 독자들이 댓글로 채워 달라는 글쓴이의 애교 넘치는 센스는 댓글을 아니 달고 갈수가 없게 만드는군요.~^^
2023-07-24 09:10:17
박정민
서초에서 많이 뵈었었는데 항상 웃는 얼굴이었습니다. 이렇게 여기서 뵈오니 무척 반갑네요. 글 잘읽었습니다.
2023-07-24 09:05:30
박정순
늘 적극적이고 반듯하던 모습이었습니다.
코로나 전에는 전국 모임 있어 자주 모습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이렇게밖에 못 봐 아쉽네요.
소임을 하지 않았다면 몰랐을 업식, 그래서 소임은 저에게도 복이네요^^
2023-07-24 09:05:03
김정은
고맙습니다.
나를 알아가는 비밀노트 저도 따라해 봅니다.
2023-07-24 09:04:30
견오행
제가 뒤늦게나마 불법을 만나 행복한 수행을 해오고 있으나 오늘 일찍이 불법의 공덕을 펼치고 계신 김태권님의 수행담을 보게 되니 너무나도 부끄러운 저를 다시한번 돌아보게 합니다. 공덕의 힘을 가득 풍기고 계신 태권님의 행보에 찬사를 보냅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