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상큼한 목소리로 차분하게 말씀해주시는 도반님의 글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7-14 16:22:51
서양례
도반님의 수행담이 많이 공감이 됩니다
함께 수행하고 봉사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2023-07-14 15:43:03
홍성호
잔잔하게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이선숙님이 계서서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화이팅~~^^
2023-07-14 14:58:04
장영미
불대에 들어갔을때 이선숙 님께서 우리반 진행자이셨는데 그 모습이 본받고 싶어서 저도 전법행자 교육을 받고 현재 불대 돕는이를 하고 있습니다~ 늘 격려해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진에 있는 JTS 거리 홍보할때 뉴스에 한참 JMS가 나올때 둘이 무슨 관련이 있냐고 묻는 취객에게도 침착하게 설명하시는 모습에서 대단하신 내공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2023-07-14 14:52:17
오지환
지금 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7-14 14:50:43
신영순
소임도 야무지게 하셔서 '나 홀로 본 받아야지' 마음 먹는데 수행도 삶도 야무지게 하셔서 참 감동입니다. 눈물 찔끔~
함께 해서 참 좋아요~~^^
2023-07-14 13:54:06
효명화 권정아
늘 한결같은 모습이 든든한 도반님! 함께 수행하고 봉사할 수 있어 감사하고 영광입니다^^
2023-07-14 13:18:07
서나윤
말씀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7-14 12:28:57
명주행
도반님처럼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은 적당한 온기가 감도는 글입니다.
지금에 만족하며 할 수 있는 만큼 합니다.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