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수원지회
부처님 법 만나_나의 가정이 살아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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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참 잘하셨습니다. 도반님의 실천 잘 배우고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6-23 17:18:57

장은미

박성아님의 진솔하고 담백한 이야기에 지허철에서 읽다가 눈물이 났습니다. 지금도 마음이 뭉클합니다.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3-06-23 17:11:57

민찬희

성아님~
잘 읽었습니다 ~^^
성아님이 봉사를 많이 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고난의 바로 뒤엔 항상 큰 가르침이 숨어 있는 것 같습니다.
스님을 만난건
어떤 의사를 만난 것 보다 큰 인연인것 같습니다

2023-06-23 17:11:16

서지영

도반의 나누기가 법문처럼 들립니다.
함께 하는 도반이라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6-23 17:01:55

정해범

성아님 밝은 미소속에 아픔과 시련이
있으셨는지 몰랐읍니다
항상 맑은 미소로 당당히 소임을 다하시는
모습만 좋아 보였습니다
감동 어린글 잘보았고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 드림니다

2023-06-23 16:43:39

조애자

말하지 않으면 우리는 상대를 알 수 없습니다
자기의 모습을 내어 보여주신 성아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읽는 내내 눈물이 흘렀지만 앞으로는 우리 웃으면서 함께 해요 사랑해요 성아님

2023-06-23 16:34:48

윤영주

귀한 글 잘 읽었습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는 모습이, 가볍고 긍정적인 모습이 글에서도 느껴집니다. 감동의 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6-23 15:36:39

이숙

성아님~ 환한미소뒤에 이런 사연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항상 가볍게 봉사하며 숙이는 모습에 많이 배웁니다. 소중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6-23 15:26:27

오지환

가족의 행복을 위해 가족을 변화시키려 하지 않고 나를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6-23 13:47:41

대용

귀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불하십시요 ()()()

2023-06-23 13: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