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안영섭님을 조금은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음을 오늘 아침 새삼 느낍니다.
참 훌륭한 도반님이 계셔서 많이 배우고 힘을 얻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6-12 09:14:49
해탈지
안영섭님 이야기 감동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2023-06-12 08:59:46
이혜연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2023-06-12 08:59:01
홍윤경
컴맹인 제가 프로그램언어를 배워 도움을 드리고 싶을 정도로 존경스러운 분이네요. 정토회에 숨은 고수님들이 이 글을 읽고 많이 지원 하시길 기도합니다. 마이정토 기억하겠습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2023-06-12 08:57:26
이주현
감동입니다.
정토회의 어느 분이 개발 소임을 하고 있나 궁금했는데 멋진 분이 담당하고 있었네요. 감사드립니다.
2023-06-12 08:49:53
윤영실
참으로 다행입니다. 글 좋았습니다. 건강하세요^^
2023-06-12 08:45:15
견오행
깨달음을 위해 모든것을 내 놓을 줄 아는 분이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늪에서 피어나는 연꽃이 왜 불법을 의미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편안하고 진솔한 수행담 너무 감사합니다. _()()()_
2023-06-12 08:40:49
길상화
아이들과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을 느끼며 잘 읽었습니다.
마이정토 잘 쓰겠습니다.
2023-06-12 08:29:10
묘명행
감동하며 읽었습니다.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토회와의 인연에 저도 감사합니다
2023-06-12 08:25:59
황석현
이런 수고가 있었다니,,,!!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2023-06-12 08: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