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사하지회
호수가 아닌 바다를 선택한 수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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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너무 멋지고 근사한 분이구나 생각이 듭니다.

2023-06-02 11:27:28

이의연

보면서 눈물 흘리다, 남편 누님께서 정토행자였다는 부분에서 빵 터지며 웃습니다. 좋은 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6-02 11:25:12

현광 변상용

이렇게까지 마음을 내며 할수도 있구나 놀라울 뿐이네요.
암벽 등반 준비 사진에서는 어마어마한 포스가 느껴집니다 ㅎ
나도 이렇게 잘 쓰일수 있을까 고민하게 만드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3-06-02 10:59:00

견오행

김정숙님의 떡시루를 통채로 내 놓는 듯한 통큰 고백으로 정토회에서의 수행이 어떠한 것인가를 제대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동적입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_()()()_

2023-06-02 09:49:36

김성순

수행과 봉사로 회향하는 보살님 존경스럽고 저도 그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 입니다
같은 길을 가는 보살님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3-06-02 09:32:31

박소정

솔직하고 담담하게 수행사례담을 말씀하셨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지회장님, 홧팅!!

2023-06-02 09:22:05

문기선

감동의 그 길을 함께 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3-06-02 09:07:07

세간등

보살님
감동적인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토회라는 삶의 놀이터에서 같이 잘 놀아보아요
잘 따라가겠습니다.

2023-06-02 08:39:26

김봉실

용기있게 선택하신 도반님께 많이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2023-06-02 08:24:57

황석현

잘 읽었습니다. 너무나도 멋지십니다!!

2023-06-02 08: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