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환님은 말할수 없는 커다란 공덕을 쌓으신것 같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불법을 이른 나이에 만나 청정한 삶으로 나아가시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수행자의 향기가 물씬 풍깁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_()()()_
2023-05-23 10:14:29
금강왕
부처님 법만나 행복한 삶을 응원합니다
2023-05-23 08:37:13
보리
앗 우리 화성지회 지회장님이시네요.
이렇게 담담하게 풀어내주신 글을 보니 공감도 가고 한 사람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가까이 있지만 깊은 이야기들은 나눌 기회가 없어 그동안 참 몰랐구나 싶습니다.
화성지회에서 늘 솔선수범하시는 모습이 귀감이 됩니다.
함께 이 길을 가는 도반이어서 참 좋습니다!
앞으로 걸어가실 길도 응원합니다~
2023-05-22 21:08:26
오지환
지금 여기 이 길 위에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5-22 18:27:55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3-05-22 18:15:06
현광 변상용
화성지회는 옆 동네라 아는 분이 꽤 있어서 화성지회란 글을 봤을 때 누굴까 싶었는데 지회장님이셨군요.
저와는 19년 수원 강연 때 스탭으로 한번 뵌 게 다 인거 같은데 잘 아는 사이처럼 느껴지네요.
그런 부침이 있으셨군요. 그래도 삶의 방향을 찾으셨다니 이보다 더 잘 된 일은 없을 듯 합니다.
다음에 어디서든 뵈면 반갑게 아는 척 하겠습니다~
2023-05-22 18:05:59
보리상
저도 업식을 하나씩 깨고 있습니다, 핸드폰 바탕화면이 해머 ㅎㅎ입니다,
2023-05-22 17:29:22
보광행
메마른 스폰지가 물을 빨아 당기 듯.. 저도 그랬습니다 ^^
2023-05-22 17:10:25
감로명
탄진치 삼독에 깨어있겠습니다.
내 마음이 교과서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5-22 16:31:41
최은아
부처님 법 만난 것을 기뻐하며 모두 배우겠습니다
이강환님 나누는 글 속에 저의 탐진치가 녹아내림을 느낍니다. 도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