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긴 시간 속에서 정토와 불법을 만난 끈을 놓지 않으신 도반님에게 감동입니다. 전에 월간정토에서 만평 읽은 기억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나의 느낌과 생각이 믿을 것이 못됨을 공감합니다 ~~
2023-10-18 15:08:43
하노이
아고고 합니다..
얼마나 속이 무너지셨을까..
담담히 글로 풀어 내 주셔서 너무 큰 가르침 되었습니다.
2023-10-18 14:36:20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10-18 10:52:11
고원
미워하고 자책하는 어리석음 저도 이제 그만하고 지금 마음을 살펴봅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 경험감 나누어 주셔서👏🫶👍🙆
2023-10-18 10:00:35
채미란(허공지)
박선희님 나눠주신 수행담 고맙습니다.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기 위해 매일 돌이키는 연습을 한다. 나는 어떤가 돌이켜보게 되네요. 늘 밝은 미소와 함께 행복하세요🙏
2023-10-18 09:15:54
견오행
박선희님의 수행담이 제게 울림을 줍니다. 말로 문자로 다하지 못한 엄청난 것들이 있지만 모두가 불법으로 회향되어 선희님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있는것 같습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_()()()_
2023-10-18 09:02:19
엄태숙
희망리포터 내 북세미나에서 같은 모둠이 되어 가까이에서 뵙게 된 박선희님. 4회차인 북세미나의 마지막 회쯤에는 제가 점점 박선희님쪽으로 몸을 기울이며 보고듣고 물들고 있었습니다. 따라배우고 싶은 도반님!! 그후 제가 박선희님 따라서 해보고 있는 것은 108정진 때 기도문이 딱히 없으면 삼귀의를 또박또박 읊조리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
2023-10-18 08:53:28
느릿느릿
고맙습니다
2023-10-18 08:43:10
은혜
박선희님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시간 견디시고 다시 수행으로 중심 잡으시는 도반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행복하십시오🙏🏻
이 마음과 이 느낌은 믿을 것이 못 된다! 덕분에 저를 점검합니다.
2023-10-18 08:16:08
안경희
감동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괴로움없는 자유로운 보살님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