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오행
두분의 수행담이 잔잔한 종소리로 비오는 아침을 맑게 울림니다. 감사합니다. 늘 함께합니다. _()()()_
2023-01-13 09:32:20
안명순
정토회를 만나 모자이크 붓다 된다 마음 참 좋습니다
낙숫물을 바위을 뚫듯이 정진 감사합니다
2023-01-13 08:21:55
이미영
제목이 맘에 확 닿습니다.
새롭게 발심한 그대가 선배입니다.
2023-01-13 08:00:05
윤순도
감동 입니다!
정토회원으로 함께 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2023-01-13 07:5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