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바로 지금, 내 인생의 전성기_향왕법사님 세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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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광 변상용

소임이 복이다 는 진짜 맞는 말입니다. 불대 진행자 밖엔 해 본게 없지만 이것만으로도 격하게 공감합니다! ㅎㅎ
저는 아내에게 나한테 맞춰라 끊임없이 강요했단 걸 얼마전에야 알았습니다. 그저 미안할 따름이지요.
언제 기회되면 법사님과의 정담회를 하고 싶네요. 푸근하실 거 같아요.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3-01-21 14:30:37

황서윤

감사합니다.
같이 해주지 않아 서운했던 마음 내려 놓겠습니다
조금 더 마음이 가벼워지는듯 합니다

2023-01-21 07:09:23

시명화윤순도

법사님 법문 감사합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있는것 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을 내겠습니다~(())

2023-01-21 06:39:35

무량상

다른 사람이에요!! 당연한 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가족도 나와 함께 일하는 동료직원들도 모두 각각 다른데 내 생각과 다르다고 분별하고 있는 자신을 돌아볼수 있었습니다.

2023-01-21 06:10:34

무승

잘 읽었습니다.
제가 아내와 가족들에게
고집하고 색안경을 낀 부분도 돌아봐집니다.
감사합니다. 법사님

2023-01-20 19:53:23

강종윤

항상 인자하신 모습만 봐왔던 법사님도 고민하고 갈등한던 시절이 있었네요.
30년 지나서야 남편을 알수있었다는 말씀에 나도 조금만 더지나면 알수있을까? 희망을 가져봅니다.
항상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23-01-20 12:09:34

오지환

감사합니다.

2023-01-20 11:35:47

유연

감동적인 말씀에 힘이 납니다

2023-01-20 10:36:46

김복분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처처에 스승님들이 향왕법사님 소임이 복이다 경험
체득으로 깨달아오신 이야기 잘들었습니다

2023-01-20 10:24:33

권영옥

좋은글 감사합니다.

2023-01-20 10: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