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난영
선옥님 감동적이면서도 따뜻한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잘나고 싶은 마음이 열등감을 가져왔다는 말씀에 저도 동감하는 한 사람입니다 ^^
2022-11-28 08:32:37
연향
보건실, 교실에서 불편함이 있을 때 보건실까지 가다가 장난도 좀 치고 분위기 전환하고 오는 아이들 있어요~~그게 그렇게 위안이 되나봐요... 보건실, 보건선생님은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네요~오랫기간 고생하셨습니다~~~^^
2022-11-28 08:32:07
김정은
감사합니다.
집착하지 않고 인연 따라 달라진다.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2022-11-28 08:22:44
견오행
아픈 몸에도 포기하지 않고 절수행을 해내고 계신 모습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역경속에 수행의 길이 있음을 다시한번 느낌니다. 감사합니다._()()()_
2022-11-28 08:00:11
세숫대야
김선옥님~응원합니다
억울한 일에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교사들의 어려움이 살펴집니다
고맙습니다()()()
2022-11-28 07:44:07
정미경
저를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2022-11-28 07:19:33
무량안
저의 명심문도 나는 잘하고 있습니다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2-11-28 07:05:58